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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를 중단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1-03-04 (목) 14:37 조회 : 118


더불어민주당이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의 ‘몰염치 공천’을 밀어붙이는 행태는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 그리고 ‘국민에 대한 거짓말’로서, 지금이라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
민주당 소속 광역자체단체장들의 ‘권력형 성범죄’으로 인해 씻을 수 없는 평생 상처를 입은 피해자들의 절규가 채 가시기도 전에 명색이 ‘대한민국 집권여당’이라는 민주당은 ‘몰염치 공천’이라는 ‘추악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겠다.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겠다”(민주당 당헌 96조 2항)는 소위 ‘혁신안’에 “당 대표직을 걸겠다.”고 호언장담한 분은 어디로 간 것입니까? 민주당이 ‘문재인 조항’을 이렇게 무력화하는데, 대통령은 재가를 하신 것입니까?
이낙연 대표에게 묻겠다. 박원순 前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에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도대체 뭘 사과하는 것인가?”라고 절규하는 것은 듣기는 들은 것인가? 언론에서는 이번 ‘몰염치 공천’을 이낙연 대표가 밀어붙이고 있다는데,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의 절규를 외면하고, 오히려 3차 가해에 동참하는 행태가 ‘집권여당 대표의 바른 행태’인가?
오로지 ‘추악한 권력연장’에만 눈이 멀어서, 피해 여성의 절규를 외면하고, 서울·부산시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은 채, ‘몰염치 공천’을 강행하려는 이낙연 대표와 민주당은 838억원이라는 막대한 보궐선거 비용과 국민께서 납득할 수 없는 보궐선거 요인에 대해 공당의 정치적 책임을 외면하려는 것인가?
서울시민·부산시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호소를 드린다.‘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이자 ‘국민에 대한 거짓말’을 일삼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해주십시오. 그리고, 국민을 위해 써야하는 권한을 오로지 자신들의 추악한 욕망을 위해 남용하고, 권력형 성범죄을 저지른 전직 단체장들을 옹호하는 세력들도 심판해주십시오.
국민의힘 4.7 재·보궐선거 ‘경선준비위원회 위원 일동은 국민의 이름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대표, 그리고 민주당에 ①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몰염치 공천 중단 ② 권력형 성범죄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 중단 ③ 국민과 서울·부산시민, 그리고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를 엄중하게 요구한다.
2020. 11. 2(月).
국민의힘 4.7 재·보궐선거 경선준비위원회 위원장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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