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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당원 정율성 공원, 즉시 폐기해야 》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3-08-25 (금) 17:23 조회 : 23


광주시에서 세금 48억 원을 들여 "정율성 기념 역사공원"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정율성(鄭律成)은 中인민군가 및 北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해 공산주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입니다. 하물며 노년에는 아예 중국으로 귀화, 중국인으로 살았습니다.

공산당원으로 6·25에도 참전하고, 군가까지 작곡한 원조 종북주의자를 위해 수십억대 역사공원을 조성한다니,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北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한 故서정우 하사의 모친인 김오복 여사께서도 “보훈 가족에게 피눈물 나게 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사업”이라 항의했으나, 해당 시정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라며 사업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미 광주에는 정율성路와 비석, 생가터가 있고, 전남에는 초등학교 초상화 등이 있습니다. 안중근 및 윤봉길 의사도 못 가진 호사를 우리에게 총을 겨눈 종북주의자가 누리고 있습니다.

민주화의 성지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까. 5.18민주화 운동을 되레 먹칠하는 꼴 아닙니까?

호남 출신 독립운동가는 2,600여 명, 6·25 때 전사한 호남 출신 학도병은 700여 명에 달합니다. 공산주의와 북한에 맞서 산화한 무명의 호남인들은 더 많을 것입니다.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정율성 사업은 즉시 폐기되어야 합니다.

상식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 누구도 이런 사업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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