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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전관예우, 文정부에 수회 지적했지만 》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3-08-07 (월) 09:23 조회 : 18


LH發 이권 카르텔이 또 드러났습니다.

철근 누락 부실시공은 물론, 이를 LH전관 업체가 방기했다는 의혹입니다.

LH 퇴직자에 대한 자발적 예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文정부 이런 징후를 수차례 지적했음에도, 관계자들은 무대책으로 일관했습니다.

당시 알아본 한 사례에 따르면, 업력 20~30년의 회사가 즐비한 건축용역시장에서 LH 퇴직간부가 설립한 회사가 단기간에 수주액 588여억원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회사는 아무 실적이 없음에도 설립 2년여만에 LH로부터 14건, 210억원의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他업체가 LH로부터 평균 1.5건을 수주할때, 이곳은 6건을 얻어낸 셈입니다.

해당 회사의 설립자와 대표는 LH재직때부터 지인이었고, 퇴직과 동시에 일감을 몰아준 정황 또한 보였습니다.

이런 의혹을 국토위에서 질의도 하고, 언론보도를 통해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文정부는 귓등으로 들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때 적절한 후속조치가 이어졌으면, 지금 국민이 불안해 하시는 순살아파트는 많이 줄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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