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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치는 "건폭" 》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3-07-31 (월) 09:15 조회 : 30


언론사와 함께 공사 현장을 조사해보니, 전국에 '새끼 건폭'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현행법 상 2명 이상이면 누구나 노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악용, 적은 인원의 노조나 공익단체를 설립한 뒤 소란을 부리며 뒷돈을 요구하는 수법입니다.

대뜸 공사현장에 노조라며 나타나서 활동비와 자릿세를 요구하고, 영상을 촬영하여 갈취 및 협박하며, 무작정 채용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특권노조 및 간부들이 파업과 시위로 크게 한 몫 챙기는 것을 보면서, "이게 돈이 된다"며 너도나도 노조를 만들어 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소회사 대표 한 분은 "빌딩 하나 짓는데 자기네 사람 쓰라며 막무가내로 연락오는 노조가 10여군데 이상"이라며 호소합니다.

건폭이 비즈니스가 되고, 새끼까지 치고 있습니다. 

尹정부 노동개혁의 고삐를 늦출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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