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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오세훈 후보 장승배기역 집중유세 지원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1-09-28 (화) 10:47 조회 : 94










어제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역에서 우리 오세훈 후보 집중유세를 지원했습니다.
민주당은 선거기간 내내 무려 50여년전, 1970년에 돌아가신 장인으로부터 부인이 상속받은 땅,
오후보가 서울시장이 되기 전 이미 국민임대주택지구로 예정이 되었던 땅을,
오후보의 반론권도 없이, 무작정 '거짓'이라며 일방통행식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박영선 후보는 온 국민이 지켜보는 토론회에서 "측량때 왔냐 안왔냐, 생태탕을 먹었냐, 안먹었냐"만 반복했습니다.
전 시장의 성추행으로 무너진 서울시정의 도덕성, 현 대통령의 무능으로 빚어진 서울의 부동산 지옥에 대해서는 일말의 반성도 없습니다.
이것은 오만입니다. 공영방송, 친여매체들을 동원해 내곡동과 생태탕만을 외쳐대고, 투표용지를 봤다, 사전투표 이겼다 라며 선동을 부리는 것은,
언제든 자신들 의도대로 표심을 조작할 수 있다는 오기이자 오만입니다.
지난 1일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가 말했습니다. "내곡동 측량에 오 후보가 참석했다고 해도 (시장 취임 이전이기 때문에) 이해상충이 아니다. 다른 사람 재산에 피해 준 것이 아니고 투기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이것이 상식입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왜 다른말을 합니까? 민심을 기만하는 것 아닙니까?
투표가 기회입니다. 성난 민심을 조롱하고 힐난하는 저들을 심판할 기회입니다.
오늘 우리가 심판하지 못하면, 내일부터 저들의 더 큰 만용을 목도해야 합니다.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더이상 희망을 주지못할까봐 두렵다"는 오후보의 마무리 연설과 같이, 투표로서 우리의 미래를 바꿔야 합니다.
문제는 투표율입니다. 서울에 계신 지인분들에게 내일은 꼭 가족들과 함께 투표장으로 걸음해주실 것을 부탁드려주십시요.
기호2번 오세훈 후보에게 큰 지지를 모아주십시요. 지지의 크기만큼, 우리의 내일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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