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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범국민 문정권 규탄대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9-07-02 (화) 19:33 조회 : 70

文대통령이 힘써왔던 대북관계 개선이 '빛'을 발했습니다.
 
새벽녘에 잠수함도, 군함도 아닌 
북한 목선이 동해를 유유히 종단하여 
삼척으로 진입했습니다.
최초 발견자 또한 
군과 해경이 아닌 산책 중인 주민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정부라면, 
국민에게 관련 사실을 소상히 밝히고
경계실패를 가져온 공직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행보는 오히려 명쾌함을 잃고 있습니다.
청와대, 군, 해경이 서로 보고를 받았네 안받았네 말이 다르고,
왜, 무슨 목적으로 어떻게 당도했는지도 불분명합니다.
대통령과 총리, 장관은 철저한 조사를 외치는데, 
내려온 북한인 4명 중 2명은 벌써 北으로 되돌려 보냈습니다.
 
우왕좌왕, 안절부절한 정부의 모습에 
"무언가 있는 것 같다"라는 
의혹의 시선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순리대로 하십시요.
정부가 감추고 덮을수록, 
국민의 신뢰는 반비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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