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1 식약처 등 업무보고]
2월 임시국회, 식약처 등의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먼저, 국민연금공단에게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은 기업에 대한 관치경영을 하겠다는 속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금공단이 적극적으로 경영에 참여하면 수익이 오를까요? 아닙니다. 영국, 일본 등에서 도입했지만 성공사례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본질은 정부가 특정 기업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문재인 정부가 정말로 수익이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허상을 좆는 것입니다.
또한 식약처장에게는 '대구경북첨복단지'를 세계적인 첨단의료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입주 기관에 대한 전문 컨설팅이 필요함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