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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문재인 STOP! 대구시민이 심판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9-05-29 (수) 19:13 조회 : 90








 
오늘은 2019년 5월 2일 봄이 절정에 있는 날입니다.
이런 날씨에 제가 생각되는 한자성어가 있습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는데 봄이 봄 같지 않다는 얘깁니다.
 
지금 대한민국 경제에 꽃이 피고 있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에 풀이 자라지 않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1/4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입니다. 
2008년도 외환 금융위기 이후 11년만의 마이너스 성장률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청년의 체감 실업률은 25퍼센트입니다. 
역대 최하위입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해외 투자 증가율이 2018년 양년 공히 두 자리를 기록했습니다. 
11프로입니다. 
모두들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이래서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살림살이가 벼랑 끝에 걸린 지금,
현 정권은 지금 선거의 유불리를 따져 마음 맞는 2중대 정당들과 선거법 개정을 강행하고자 지난주에 패스트트랙이라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기관인 공수처법도 패스트트랙에 태웠습니다.
 
현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2016년 1월에 본인이 한 이야기를 경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선거법은 함께 규칙을 정하는 것이지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밀어붙이기는 안된다”고 이야기하며 이런 것은 전례가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그 유례없는 일을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뿌리 깊은 절망입니다.
 
저는 생각해봅니다. 
 
우리 우파는,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합니다. 
좌파는 좌파의 장래를 걱정합니다. 
 
우리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의 안위를 걱정합니다. 
좌파는 좌파의 안위를 걱정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자식세대의 안위를 걱정합니다. 
 
오늘 대구를 찾아주신 황교안 대표님, 나경원 원내대표님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 대한민국 자식세대를 지키는 일에 
여러분들이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같이 가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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